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2명 사상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3.08.03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3일) 새벽 서부전선 육군 GOP 부대에서 21살 최모 이병이 가지고 있던 수류탄이 폭발해 최 이병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함께 순찰 중이던 소대장 24살 박 모 소위도 파편에 맞아 중상을 입고 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최 이병이 초소로 들어간 직후 갑자기 수류탄이 폭발했다"는 소대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휘두른 낫에 봉변…"방화도 준비한 듯" 70대 결국 8세 아이들 사망·중상…비극적 사고의 전말 동영상 기사 "1년차 제자 성과급이 교장 연봉보다"…난리난 학교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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