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 임시망명' 미-러 관계 급랭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3.08.02 21:35 수정 2013.08.02 21: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러시아가 미국의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한 전 정보기관 직원 스노든에게 1년 동안의 임시 망명을 허가하면서 양국 관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백악관이 인도 요청을 했는데도 러시아가 이런 조치를 내린 데 대해 오는 9월 열릴 양국 정상회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경고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려 185억 들였는데…"사실상 파산" 비상 걸렸다 동영상 기사 초1이 성폭행?…"촉법 좀 그냥 없애라" 여론 부글부글 서산서 탈출해 당진까지?…"발견 시 접근 말고 즉시 신고" 딸 넘어뜨리고 밟은 엄마…법정서 '홈캠' 재생되자 동영상 기사 "전원 사직합니다"…울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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