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5일부터 고강도 절전 규제…2천여 곳 의무감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다음 주부터 전력수요가 공급을 100만 ㎾ 이상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강도 높은 절전 규제가 시행됩니다.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계약전력 5천 ㎾ 이상의 업체·기관 등 2천 600여 곳은 오전 10∼11시와 오후 2∼5시 하루 4시간 동안 전력사용량을 3에서 15% 의무적으로 감축해야 합니다.

또 전력 피크 시간대에는 전기요금을 할증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할인해주는 선택형 피크요금제 실시 대상도 1천 355가구로 지난 겨울보다 1.7배 늘어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