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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도로에서 화물 차량 화재…10만 원 피해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서울 신사동 주택가 도로상에서 36살 전모 씨가 운전하는 화물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내부 일부를 태워 10만원의 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의 엔진 전기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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