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추석, 10월 개천절을 끼고 하루이틀 휴가를 내면 긴 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이 기간 해외 여행 예약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9월 해외 여행 예약자가 현재 8만여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동기 대비 54.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수목금 사흘이지만, 여기에 월화 이틀 휴가를 내면 앞뒤 주말을 합쳐 최장 9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습니다.
10월에도 개천절이 목요일이라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면 나흘간 쉴 수 있어 이 시기에도 해외 여행 예약이 지난해 대비 51% 증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