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11시 55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한 콘크리트 구조물 생산업체에서 용접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공장 사장의 첫째 아들 35살 최모 씨와 둘째 아들 32살 최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셋째 아들 29살 최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옥외탱크 난간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