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폴란드 바르샤바 의회에서 열리는 제10차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회의를 주재합니다.
황 대표는 국제의원연맹 공동의장으로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알리고, 북한에 의한 납치·납북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국제의원연맹은 지난 2003년 결성된 이후 해마다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유럽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유럽의 경험을 공유하려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회의에는 새누리당 남경필, 유일호, 홍일표, 민주당 김춘진 의원도 참석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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