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무허가 학원을 차려 운전을 가르친 혐의로 63살 임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 등은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인근 건물 지하에 무허가 운전학원을 차려놓고 수강생 1명당 많게는 35만 원에 기능과 주행 시험요령을 가르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 씨 등이 운영한 불법 운전학원은 강남경찰서와 5백 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경찰은 면허시험장 인근 사진관에서도 불법 운전교습을 하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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