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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윗] 오승우 감독 "선수들을 자식처럼 사랑한다"

[현장 트윗] 오승우 감독 "선수들을 자식처럼 사랑한다"
오승우 감독 "나는 선수를 자식처럼 사랑한다. 왜 뒤늦게 문제가 됐는지 모르겠다"

오승우 감독 "나는 모든 정성을 다해 선수를 치료한것이다. 당시에는 아무 문제없었다"

최희진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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