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동부간선도로 노원에서 의정부 방향 진입로에서 40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만 사고 당시 도로 위에 차들이 많지 않아 2차 사고나 교통 체증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서 박씨는 "앞으로 끼어드는 차를 피하려고 운전대를 갑자기 돌리다가 사고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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