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소득 근로자 의료비·교육비 공제혜택 축소 추진

고소득 근로자 의료비·교육비 공제혜택 축소 추진
내년부터 고소득 근로자의 의료비와 교육비 공제혜택이 최대 4분의 1로 줄어드는 정책이 추진됩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근로자 소득공제 항목 가운데 의료비와 교육비를 비용으로 인정해 총급여에서 빼지만, 내년부터는 총급여에 포함해 세액을 산출한 뒤 일정비율을 세액공제방식으로 제외해주기로 했습니다.

세액공제 비율은 10에서 15% 사이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는 또 올해 초 추진하다 유보된 종교인 과세의 관철을 위해 각 교단 관계자를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