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는 경찰 출신 작가 콜린 맥라렌이 최근 발표한
맥라렌은 1963년 11월22일 발생한 케네디 암살 사건의 모든 증거물을 4년 동안 철저히 분석한 끝에 책을 냈으며, 특히 케네디가 맞았던 탄환 중 한 발은 바로 뒤차에 타고 있던 비밀요원 조지 히키가 쏜 것이란 내용을 담았습니다.
맥라렌의 저서는 2시간짜리 다큐드라마로 만들어져 오는 11월 미국과 호주, 캐나다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이 다큐드라마를 방영할 릴즈채널은 2011년에도 케네디 암살 사건을 다룬 드라마를 방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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