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캉스비 마련하려고"…10대 절도단 검거

"바캉스비 마련하려고"…10대 절도단 검거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유흥비 등을 마련하려고 주차된 개인택시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0대 7명을 붙잡아 18살 윤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심야 시간에 주차되어 있는 개인택시 등의 유리창을 깨고 37차례에 걸쳐 4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일당은 유흥비나 여름 바캉스비 마련을 위해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에 주차된 개인택시 등을 대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개인택시 등에는 항상 현금이 있다는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