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제주에서 용암 해수산업화가 본격화됩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시 구좌읍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에 2천여 ㎡에 지상 2층 규모의 용암해수산업화지원센터를 개관했습니다.
센터엔 해수담수화 시설을 비롯해 정밀 분석 장비 등이 구축됐고, 창업보육실이 마련돼 현재 7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앞으로 센터는 용암해수의 취수와 공급은 물론 용암해수를 활용한 제품의 기능성 등 품질관리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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