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대학이 연봉 등 학생들의 졸업 이후 성과 기준으로 미국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습니다.
미국 경제주간지 포브스는 워싱턴DC의 대학비용 생산성센터와 함께 미국 6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순위 조사에서 스탠퍼드 대학이 1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2위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포모나 칼리지가 차지했습니다. 3위는 프린스턴 대학, 4위는 예일, 5위는 컬럼비아 대학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의 평가 기준은 학생들의 만족도, 연봉 등 졸업 이후 성공, 학생 채무, 졸업률, 권위 있는 장학금 등의 수여 비율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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