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10만 명이 넘었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2011년 3월 시리아 내전으로 첫 사망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정치적인 해결책을 찾아 내전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엔은 지난달 2011년 3월부터 올해 4월 사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시리아 내전 사망자가 9만 3천명 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26일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은 시리아에서 2011년 3월 18일 첫 사망자가 발생한 올해 6월 24일까지 숨진 사람이 모두 10만 19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