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 수영선수권 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규모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광주지법은 이 수사와 관련해 유치위원회 사무실, 컨설팅 업체 서울 사무소, 광주시 공무원들의 인터넷 계정 등에 대해 광주지검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이날 발부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26일 압수수색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연합뉴스)
세계 수영선수권 유치위 등 압수수색 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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