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 용역직원, 설비점검하다 감전사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7.25 12: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24일) 낮 12시쯤 서울 청파동 한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통신 기술자 37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그제 오후 건물 옥상에 설치된 소형 기지국 설비를 점검하다 감전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국전력과 누전 지점을 파악하는 한편 김 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장윤기 수사팀장 "범죄 차량 현장검증 동영상 삭제" 지시 "출근하기 싫다" 눈물 흘리던 사촌…결국 숨진 채 발견 '퍽퍽' 얼굴엔 청테이프…길거리서 또래 여학생 폭행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