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백혈병 어린이 위해 삭발…사진 공개 이주상 기자 Seoul 작성 2013.07.25 12: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조지 부시 제41대 대통령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 2살짜리 아이와의 연대감을 위해 자진 삭발했습니다. 올해 89세인 부시 전 대통령은 백혈병 치료로 머리카락을 잃은 소아 환자 패트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패트릭은 부시의 비밀경호대원 중 한 명의 아들로, 부시 전 대통령에 앞서 동료 경호대원 20여 명도 패트릭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자진 삭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주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집 들였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행당해 쓰러진 사람 앞에서 춤?…기괴한 행위들 동영상 기사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계속 늘어나는 사망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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