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설비업자 때려 숨지게 한 건설사 직원 영장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7.25 08:09 수정 2013.07.25 12: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부평경찰서는 공사 업무와 관련한 말다툼을 벌이다 전기 설비업자를 때려 살해한 혐의로 건설회사 직원 51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11일 저녁 인천시 부평구 한 식당에서 54살 유 모 씨를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유 씨가 욕을 해 홧김에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계약금 물어줄테니 제발 취소 좀"…애원하는 이유 떼로 몰려와 갉아먹는다?…집단으로 발생해 '비상' 동영상 기사 처참한 아이의 시신… 땅 속에서 드러난 충격 진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