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자동차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상자가 평소보다 32%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름휴가철 10세 미만 어린이의 하루 평균 사상자는 평소 보다 많은 293건으로 31.8% 늘었습니다.
20세미만 저연령층 운전자의 휴가철 사고도 평소 때보다 22.3% 증가했습니다.
휴가철 사고발생이 많은 지역은 강원도로 전체 26.7%를 차지했고 다음이 경북, 전남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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