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배기구에서 불…30분 만에 진화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3.07.24 13:13 수정 2013.07.24 14: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4일) 낮 12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LED 3라인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33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장비 14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시쯤 진화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소방당국은 공장 안의 배기구 집진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고, 별다른 재산 피해도 없어 LED 생산에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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