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18일 국방부는 '연예 병사' 제도를 전격적으로 폐지했다.
<현장 21>에서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2회에 걸쳐 연예 병사 복무 실태 및 국방홍보원 관리 실태를 취재 보도하자 국방부는 연예병사 전원과 국방홍보지원대를 감사했고, 결국 폐지를 결정한 것이다.
<현장 21>에서는 사회적 반향과 파문을 일으켰던 연예 병사 취재 기록을 공개한다. 사복 차림에 휴대 전화 사용 그리고 안마 시술소 출입까지 국민적 공분을 샀던 장면 뒤에 숨겨진 취재 뒷이야기.
<연예인입니까? 군인입니까?>라는 연예 병사 기강 해이에 일침을 놓은 김정윤 기자의 연예 병사 취재 계기와 연예 병사 폐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힌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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