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소속 보잉 737 여객기가 착륙 도중 사고를 일으켜 최소 8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22일) 오후 5시 40분쯤 테네시 주 내슈빌 공항을 떠나 뉴욕 라구아디아 공항에 도착한 345편 여객기에서 착륙 도중 앞바퀴 착륙장치가 부서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여객기에는 승무원을 포함해 150여 명이 타고 있었고, 승객 5명과 승무원 3명이 다쳐 이송됐다고 항공사 측이 밝혔습니다.
사고 직후 공항은 잠정 폐쇄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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