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해외여행보험 가입과 국제 제휴 신용카드 보유가 필수 사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 도중 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으로 여행기간에 맞춰 가입할 수 있으며 개인 상해와 휴대 물품까지 보상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쟁이나 혁명, 자살, 스쿠버다이빙 등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에는 보상받지 못합니다.
해외여행보험 가입 때에는 여행지나 여행목적, 과거 질병 여부를 사실대로 기재해야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사 등에서 가입해주는 해외여행보험은 보상한도가 낮아 개인적으로 추가 가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금감원을 설명했습니다.
또 해외에서서는 비자나 마스터카드 등 국제 브랜드가 자신의 신용카드에 탑재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고 해외 현지에서는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 게 유리합니다.
해외에서 신용카드로 원화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3~8%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이밖에 해외에서는 체크카드 수수료율이 신용카드보다 높아서 수수료 절감 측면에서는 신용카드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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