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북 여행객, 평균 3만 1천원 지출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7.23 1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북을 찾는 여행객이 쓰는 돈이 9개 도의 여행객 가운데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국민여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북을 찾은 여행객 한 명이 쓴 비용은 평균 3만 1천 4백 원으로 2만 7백 원인 충남에 이어서 전국 9개 도 가운데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1인당 지출액은 강원이 6만 2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5만 7천 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훈계에 조롱…분노한 아들 흉기 위협 홍명보호, 끝내 조별리그 탈락 확정…32강행 좌절 100억 자산가의 두 얼굴…캐리어에 담긴 진실 휴대전화로 지켜본 '2분'…인구 52만 섬나라 기적 '눈물' 동영상 기사 상점 문 뜯은 뒤 닥치는 대로 약탈…"재앙 그 자체" 절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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