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경찰청과 노동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울산공장 불법폭력 시위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당국은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발생한 희망버스 집회와 관련해 불법시위자를 강력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채증작업을 통해 쇠파이프와 죽봉 사용 등 시위 참가자들에 대해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소환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희망버스 기획단은 어제와 그제 이틀간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제3차 희망버스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