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6번 국도 양평 방향 조안나들목 근처에서 5톤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48살 김 모 씨가 다리 골절 등의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49살 주 모씨 등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1명도 가벼운 부상을 당햇습니다.
경찰은 좌회전하는 트럭과 직진하던 버스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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