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지역에 새벽부터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관내 9개 초중고교가 휴교하거나 휴업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만선초교와 삼리초교, 곤지암초교 등 3개 학교가 휴교하고, 광일중 등 4개 학교가 휴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곤지암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운동장이 발목 높이 정도로 잠기면서 등교한 중고교생들도 점심 이후 귀가 조치됐습니다.
곤지암천 주변에는 오늘 아침 7시 50분부터 시간당 81.5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재난경계와 위험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