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부터 시간당 60mm 이상의 많은 장맛비가 내리면서 서울 곳곳에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서울 강남구 탄천 주차장에서는 주차된 차량 수십 대가 완전히 물에 잠겼고, 오전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사당역 선릉역 일대 도로는 한때 빗물이 발목 높이까지 차올랐는데요, 하수구 맨홀에서 빗물이 역류하기도 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서울 곳곳의 폭우 피해 현장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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