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감원, 사망자에 대출 연장해 준 신한은행 적발

신한은행이 사망한 고객의 대출을 연장하다가 적발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 결과 신한은행 21개 영업점에서는 대출을 받았다가 사망한 26명에 대해 대출금 77억 원의 상환 기한을 연장해줬습니다.

은행권에서 사망자 대출 기한 연장이 공식적으로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