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은행, 자영업자 신용평가시스템 만든다

은행, 자영업자 신용평가시스템 만든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말까지 은행들이 자영업자의 특성을 반영한 세부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상당수 은행의 신용평가 시스템이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가 혼재돼 있어 자영업자만의 정확한 평가가 어려웠습니다.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등 9개 은행은 재무제표상의 안정성, 경영 영업 위험, 대표자 신상정보 등을 반영한 자영업자 신용평가 시스템을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자영업자 신용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면 총 108만2천명에 139조5천억원에 달하는 자영업자 대출을 합리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