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유원지서 물놀이하던 30대 익사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07.21 01: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0일) 저녁 7시 반쯤 충남 금산군 제원면의 한 물놀이 유원지에서 33살 황 모 씨가 물이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튜브가 뒤집히면서 부부가 물에 빠졌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황 씨와 함께 튜브를 타던 아내는 헤엄쳐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사고 발생 2시간만에 황 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