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와 연관된 해커집단이 미국 국가안보국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비밀수집에 항의하기 위해 미국 의회 전·현직 직원의 이메일을 해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미국 의회전문지 '더힐'은 해커들이 트위터를 통해 자신들이 빼냈다고 주장하는 미국 상·하원 직원 수백 명의 이름과 이메일, 비밀번호를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커들은 의회가 미국 국가안보국의 개인정보 비밀수집 의혹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주시하고 있다며 일을 엉망으로 만들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