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 나서는 미혼 남녀 3명 가운데 2명은 상대방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계정을 미리 찾아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3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는 소개팅 전 상대의 SNS를 검색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검색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61%는 SNS가 실제 소개팅 결과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개팅에 악영향을 준 상대방의 SNS 내용으로는 비방이나 허세가 담긴 포스팅이 40%로 가장 많았습니다.
"미혼 남녀 67%, 소개팅 전 상대방 SNS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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