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낮 12시 20분쯤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버스 정류장에서 51살 지 모 씨가 몰던 마을버스와 43살 이 모 씨의 시내버스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0명이 타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사와 승객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구리서 버스 2대 충돌…승객 3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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