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학의 전 차관 등 성접대 사실 확인 조제행 기자 Seoul 작성 2013.07.18 12:5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성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해 성폭행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 두 명을 강원도 원주에 있는 윤 씨의 별장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전 차관을 포함해 경기도 모 대학병원의 전 병원장 등 사건 관련자 18명을 송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제행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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