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제헌절 맞아 "헌법정신 지켜야" 김수형 기자 Seoul 작성 2013.07.17 14: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여야는 제65주년 제헌절을 맞아 민주주의 등 헌법의 기본정신이 지켜져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지켜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배재정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헌법 제1조 1항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통성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헌법 정신에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5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지 마" 외쳤지만…새벽 퇴근길 전 연인에 피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동영상 기사 영상 속 흰색 물체…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탄 설치"…교직원 등 긴급 대피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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