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경환 "친노세력, 대선 불복성 발언 심히 유감"

최경환 "친노세력, 대선 불복성 발언 심히 유감"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친 노무현 세력 중심 일부 세력이 대선에 불복하는 듯한 발언을 계속하고 있어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 친노세력 중심의 강경세력은 대통령을 흔드는 걸로 야당의 선명성을 추구하기보다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최근 "국정원을 비호하면 당선무효 주장세력이 늘 것"이라고 말한 이해찬 민주당 상임고문 등의 언급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또 "'귀태' 파문이 채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 일부 인사들의 막말이 계속되고 있어 심히 유감스럽다"며 새누리당은 일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 국회를 정상화하는 대승적 결단을 내린 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