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서울 목동야구장이 '공짜표'를 남발해온 사실이 서울시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감사관은 목동야구장이 2008년 4월부터 2012년 10월까지의 332경기에 대해서 초대권 관람객 수를 제대로 관리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당 유료 관람권 판매량의 10%를 초과하는 초대권은 사용료를 징수해야 하는데요.
목동야구장은 규정 이상으로 공짜표를 남발했다는 게 서울시 설명입니다.
서울시는 산하 체육시설관리사업소를 통해 3천 755만 원을 환수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