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자녀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노현정 약식기소

검찰, '자녀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노현정 약식기소
인천지방검찰청은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현대가 며느리이자 전 아나운서 노현정 씨를 약식기소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해 5월 서울 소재 모 외국인학교 입학처장과 공모하고 영어 유치원 재학증명서를 발급받아 자녀를 외국인 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혐의로 지난 4월 약식기소된 전 탤런트이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 씨는 최근 벌금 천 5백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