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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국내에서'…14만 기업 캠페인

[경제 365]

대한상공회의소가 침체된 내수를 살리기 위해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대한상의는 전국 14만 회원기업에 공문을 보내 지역별 특화 축제와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방문을 권장하고 농촌지역을 위해 농촌생활 체험과 특산품 구매에도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한상의는 재작년부터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명절 맞이 우리 고장 특산품 보내기, 기업회의와 연수 국내에서 개최하기 등의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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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점 창업 수익을 부풀리고 가맹점 수나 성공사례를 사실과 다르게 포장해 광고한 14개 치킨 가맹본부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들 업체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객관적인 근거 없이 일정한 수익률이나 고소득을 보장한다고 광고하며 가맹점주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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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권이 나오면서 신규 지폐 제조량이 5년 사이 3분의 1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한국조폐공사가 제조해 한국은행에 공급한 지폐는 5억 5천만 장으로 5만 원권이 나오기 전인 2008년의 32.2%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 조폐공사가 시중은행에 공급한 수표의 납품량도 4억 4천 300만 장으로 2008년 10억 8천 800만 장의 40.7%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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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밴 등 화물자동차가 바가지요금을 물리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특히 짐을 들고 타는 승객이 부당요금 환급을 요구했음에도 이를 돌려주지 않을 때 내리는 행정처분이 종전의 3배로 강화됐습니다.

운행정지 기간이 10일에서 30일로 늘어났고 과징금은 종전 최대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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