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가정법원-국립서울병원 업무협약

서울가정법원과 국립서울병원이 성년후견 재판에 활용할 정신감정 방안을 마련을 위해 내일(15일) 오전 양재동 가정법원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정신감정에 필요한 검사와 판단기준을 표준화해 감정 기간과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