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가장 가고 싶은 휴가지 1위로 제주가 꼽혔습니다.
한국능률협회 호남본부가 이달 초 수도권과 광주, 전주에서 성인 남녀 1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가고 싶은 휴가지로 23%가 제주를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강원도와 부산, 지리산 순으로 나타나 성수기 피서객 증가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국관광공사가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천 800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도 78.7%가 국내 휴가를 예정했고 강원에 이어 제주가 선호 휴가지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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