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올해 3번째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즉 니트 성인용 1급 시험을 내일 전국 26개 시험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인용인 1급 시험은 올해 상반기 2차례를 포함해 이번 7월 시험과 8월, 9월, 10월 등 모두 6차례 시행될 예정입니다.
니트는 토익·토플과 같은 해외 영어시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정부가 개발한 시험으로, 안전행정부는 내년 공무원 국외훈련대상자 선발에, 교육부는 내년 재외교육기관장 선발에 니트 1급 성적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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