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주차장 CCTV 화면입니다.
이 지역의 공무원이 자신의 차에 올라 후진하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조수석 쪽으로 다가오더니 총을 7발 쏜 뒤 달아납니다.
이 사건 직후 피해자의 모습인데요, 놀랍게도 다친 곳 없이 멀쩡합니다.
이런 일을 예감이라도 한 건지 차량에 방탄유리를 달아놓았다고요.
피해자는 그날 태국에서 가장 악명높은 한 조직폭력단체 인물을 만난 뒤 나오던 길에 이런 일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에선 최근 저격사건이 잇따르면서 정치인과 고위공무원들 사이에 방탄유리와 방탄조끼 구입이 유행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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