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얼룩말의 대이동 소개했었죠.
이번엔 어떤 동물들일까요?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영양 떼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굶주린 사자들이 달려들어 공격해도 대이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탄자니아 세랑게티 국립 공원의 건기가 올해는 더 빨리 찾아오면서, 이번 대이동도 작년보다 1~2주 일찍 시작된 겁니다.
200만 마리가 넘는 영양들은 8월까지 대이동을 이어가며 물과 풀이 충분한 케냐에 새 둥지를 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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