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벅적한 이곳, 미국의 한 축제 현장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갑자기 경찰이 나타나더니 윗도리를 벗은 남성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또 다른 남성도 붙잡고 수갑까지 채웁니다.
이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장면은 스마트 안경 단말기인 구글 글라스를 쓰고 있던 미국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지난 4일 미국 뉴저지의 독립기념일 축제현장에서 우연히 보게 된 체포 현장인데요.
상대도 모르게 이렇게 촬영이 되고 녹음까지 가능합니다.
놀라운 기능이지만 사생활 침해 논란은 피해 가기 어려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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