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라고찰 영동 중화사에 불… 문화재 2점 소실

신라고찰 영동 중화사에 불… 문화재 2점 소실
오늘(10일) 오후 5시쯤 충북 영동군의 신라 고찰 중화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0㎡ 크기의 사찰 대웅전이 기둥만 남긴 채 타고 충북도유형문화재인 2점의 목불과 탱화도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에 탄 대웅전 안에 촛불이 켜져 있었다는 사찰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인 중화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