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저녁 6시쯤 서울 장충동 도로에서 56살 여성 김 모 씨가 관광버스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다리와 얼굴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우회전하면서 김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길 가던 50대 여성 관광버스에 깔려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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